사업개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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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명
‘렌즈에 담긴 경남을 찾습니다’
기간
2021년 3월 2일(화) ~ 2021년 8월 31일(화)
출품사진
1980년 이전 사진- 자유 소재
심사/ 발표 및 시상
2021. 9월 중.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 (시상식 예정)
참가대상
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
참가규모
선착순1,000여편
주최
경남도민일보
후원
경상남도, 경상남도기록원
행사분야
사진 공모전 및 응모사진 출판
출품결과 활용
경남도민일보 공모 당선작 지면 소개(기획 기사)
경상남도기록원 기증유도 및 기획전시 활용

기획의도 및 목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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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경남의 역사와 문화, 사회상을 담은 자료를 발굴·보존, 공유하는 사업의 하나인 ‘렌즈에 담긴 경남을 찾습니다’는 경남도민일보의 2021 프로젝트로 320만 경남 도민뿐 아니라 출향인도 참여할 수 있는 도민 참여형 사업입니다.

  • 사람의 기억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근대문화유산과 그 흔적을 개인이 소장한 옛 사진에서 확인함으로써 고증을 통한 원형 복원과 스토리텔링의 바탕이 됩니다. 이는 관광자원화를 위한 소중한 데이터로 가치가 충분합니다.

  • 오랜 세월 장롱이나 사진첩에 보관해온 사진 가운데는 개인이나 가족의 추억과 역사를 뛰어넘어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는 기록물 수준의 사진도 많습니다. 이들 사진은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아카이브화한다면 사료적 가치도 더해지게 됩니다.

  • 창원, 진주, 통영 등 유서 깊은 도시는 개발로 인해 많은 역사적 흔적이 사라진 경우가 허다합니다. 문헌이나 기록물에 의존하지 않고 사진 속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기회를 만들어 소장자 스스로 역사적 기록물 제작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.

기대효과

  • 개인이나 각급 기관·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옛 사진은 보관과정에서 훼손, 멸실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. 출품작을 주제별, 연도별, 지역별로 분류하고 고증하면 책으로 엮어 효율적인 DB화가 가능하게 됩니다.

  • 각급 학교에서 학습자료로 사용하는 부교재는 천편일률적으로 입시 위주, 혹은 중앙집권적 사고와 분석에 의한 것이 대부분입니다. 경남 도민이 소장하고 있는 시대상을 담은 옛 사진을 책으로 엮어 경남지역 각급 학교에 학습자료로 제공함으로써 애향심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.

  • 공모전을 통해 모은 사진은 경남의 근현대사를 연구하는 데 직접적 사료로 향후 <경남도사>, <해방 후 경남 어떻게 달라졌나>, <그 시절 경남의 모습> 등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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